반응형 SMALL 육아2 2025년부터 달라지는 '배우자 출산휴가' 출산율 9년 만에 상승! 그동안 배우자 출산휴가는 출산한 날부터 90일 이내에 청구해야 했고, 총 10일의 휴가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1회 분할이 가능하여 두 번에 나누어 사용할 수 있었으며, 중소기업 근로자의 경우 최초 5일간의 급여 지원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나 2025년 2월 23일부터는 배우자 출산휴가 제도가 더욱 확대 및 개선됩니다. 1. 배우자 출산휴가 기간 확대기존 10일에서 20일로 확대됩니다. 이에 따라 근로자는 출산한 배우자를 지원할 수 있는 시간이 두 배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는 가정 내 육아 부담을 줄이고, 출산 후 배우자의 회복을 도울 수 있도록 한 조치입니다. 출산 후 첫 주는 특히 중요한 시기이므로, 배우자의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025. 3. 17.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공항 우선출국…6월 '패스트트랙' 도입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새로운 대책최근 정부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다자녀 가구 및 신규 출산가구를 대상으로 한 공항 패스트트랙 서비스와 전세 우대 정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출산과 육아를 장려하고, 가정의 부담을 줄이려는 노력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패스트 트랙(fast track)은 " 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빠르고 직접적인 경로"를 뜻하는 비격식 영어 표현이다.✈️ 다자녀 가구를 위한 공항·호텔 혜택 확대정부는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가 공항에서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패스트트랙이란, 공항에서 출국·입국 심사를 빠르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이를 통해 다자녀 가구의 여행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 2025. 3. 16. 이전 1 다음 반응형 LIST